한미, '가치 동맹'에서 '거래 동맹'으로 관계 근본적 변화 '통상·안보' 함께 영향…핵잠·원자력 협력은 지지부진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해 4월 2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 로즈가든에서 열린 ‘미국을 다시 부유하게’ 행사서 상호관세에 대해 연설을 하며 한국 25% 등 세계 각국에 부과할 상호 관세율을 설명하고 있다.ⓒ AFP=뉴스1이재명 대통령이 지난해 10월 29일 국립경주박물관에서 열린 한미 정상회담에 앞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선물할 신라 금관 모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백악관 공식 사진, 다니엘 토록 촬영,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관세1년도널드 트럼프관세협상해방의 날한미동맹계약적 관계대미 투자한미 조인트 팩트시트노민호 특파원 美 군사용 반도체 '대만산' 둔갑해 중국행…대만 업자 10명 기소"中, WHO 수장 후보로 쑹리 추진"…美공백 속 국제보건수장 노려임여익 기자 日 투자 확대에 바이오재팬도 '북적'…K-바이오 기회도 넓어졌다셀비온, 전립선암 신약 3상 승인 후 해외 협력 확대관련 기사'관세휴전 2개월 연장' 시간 번 미중 정상…경제·AI·대만 등 담판 주목"미중, 휴전연장 기간 놓고도 이견"…정상회담 빅딜 기대 낮아"미중, 정상회담 앞 에너지·농산물 관세인하 논의…휴전 연장할 듯"WSJ "韓, 1호 대미투자 합의 근접…이르면 내주 원전 등 발표"FT "3500억달러 투자약속 1년째 지연에 美불만 임계점 향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