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신원 특이자 2만 4000여명…3년 전보다 1.5배 증가(유용원 국민의힘 의원실 제공)관련 키워드국군 방첩사령부방첩사국방부국회유용원국방위원회국회김예원 기자 군, 李 정부 출범 후 첫 천안함 추모 행사…국방 차관 대표로 참석육군, 올해 첫 부사관 임관식 개최…지난 5년 중 최대 규모관련 기사방첩사 해체·국방방첩본부 신설…본부장 軍현역 개방 검토반복되는 '국방부 패싱'…문민장관 리더십에 이상 없나[한반도 GPS]비상계엄 날 국회·선관위·체포조로 흩어진 軍 1600명의 행적 총정리軍, 비상계엄 관여 장병 총 180여 명 적발…지작사령관 직무배제(종합)軍, 비상계엄 관여 장병 총 180여명 적발…"확고하게 신상필벌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