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홍 등 3명은 서훈 취소 위한 의견수렴 중국방부 "부당한 서훈 사례 추가로 살필 것"12·12 군사반란 가담자들이 군사반란 성공 후인 1979년 12월 14일 서울 보안사령부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위키백과)관련 키워드서훈12·12무공훈장허고운 기자 육군협회, KADEX 비상활주로 사용 논란에 "문제없어…곧 승인 신청"유네스코 지정 '백범의 해' 맞아 '백범일지 톺아보기' 특별강연김예원 기자 안규백 "호르무즈 해협 군사 지원, 아직 美 공식 요청 없다"정부, 김진영 전 육군총장 등 12·12 군사반란 가담자 10명 서훈 취소관련 기사李대통령 "내란 사범 훈장 있을 수 없는 일…보훈부·행안부 칭찬"정부, 김진영 전 육군총장 등 12·12 군사반란 가담자 10명 서훈 취소보훈부 "박진경 대령 국가유공자 등록 원점 재검토"2달 넘은 '제주4·3' 박진경 국가유공자 논란…'2말 3초' 결론 전망박진경 대령 국가유공자 취소 수순…'고육지책' 근거 찾은 보훈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