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 과정 절차적 하자' 근거로 사실상 취소 수순오른쪽부터 박진경 국군경비대 9연대장, 김종면 중령, 로버츠 준장, 최갑종 소령, 백선진 소령, 임부택 대위.(제주4·3진상조사보고서 캡쳐. 김종면 장군 소장)관련 키워드국가보훈부박진경국가유공자허고운 기자 보훈부, '2026 유엔참전국 글로벌 아카데미' 발대식 개최[팀장칼럼] 이대로면 軍 허리 '부사관' 무너진다관련 기사4·3 박진경 대령 서훈 취소 언제…유공자 취소 심의, 반년 걸릴 수도'4·3 학살 책임' 박진경 유공자 취소…"올해 추념식 전 결론 내달라"보훈장관, 제주 보훈현장 방문…강태선 애국지사 위문·호국원 참배4·3희생자유족회 "박진경 국가유공자 등록 원점 재검토 환영"(종합)오영훈 제주지사 "4·3 양민학살 주범 박진경 유공자 취소는 당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