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 과정 절차적 하자' 근거로 사실상 취소 수순오른쪽부터 박진경 국군경비대 9연대장, 김종면 중령, 로버츠 준장, 최갑종 소령, 백선진 소령, 임부택 대위.(제주4·3진상조사보고서 캡쳐. 김종면 장군 소장)관련 키워드국가보훈부박진경국가유공자허고운 기자 또 밀린 해안정찰 무인기…2024년 전력화 → 2028년으로 밀렸다강신철 "철거민 특공 정상 절차…사관학교 통합안 불완전"(종합2보)관련 기사4·3 박진경 대령 서훈 취소 언제…유공자 취소 심의, 반년 걸릴 수도'4·3 학살 책임' 박진경 유공자 취소…"올해 추념식 전 결론 내달라"보훈장관, 제주 보훈현장 방문…강태선 애국지사 위문·호국원 참배4·3희생자유족회 "박진경 국가유공자 등록 원점 재검토 환영"(종합)오영훈 제주지사 "4·3 양민학살 주범 박진경 유공자 취소는 당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