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 과정 절차적 하자' 근거로 사실상 취소 수순오른쪽부터 박진경 국군경비대 9연대장, 김종면 중령, 로버츠 준장, 최갑종 소령, 백선진 소령, 임부택 대위.(제주4·3진상조사보고서 캡쳐. 김종면 장군 소장)관련 키워드국가보훈부박진경국가유공자허고운 기자 제4대 육군협회장에 엄기학 예비역 대장…"육군 정책 동반자 될 것"3월부터 올해 병력동원훈련 시작…예비군 42만명 대상관련 기사2달 넘은 '제주4·3' 박진경 국가유공자 논란…'2말 3초' 결론 전망박진경 대령 국가유공자 취소 수순…'고육지책' 근거 찾은 보훈부"故 박진경 대령 유공자 인정, 절차적 하자 가능성 있어"故 박진경 대령 진실 가린 제주 4·3 왜곡 현수막 결국 강제 철거故 박진경 대령 국가유공자 지위 취소 여부, 1월 중 결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