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 과정 절차적 하자' 근거로 사실상 취소 수순오른쪽부터 박진경 국군경비대 9연대장, 김종면 중령, 로버츠 준장, 최갑종 소령, 백선진 소령, 임부택 대위.(제주4·3진상조사보고서 캡쳐. 김종면 장군 소장)관련 키워드국가보훈부박진경국가유공자허고운 기자 마이스터고 찾은 병무청장, '미래명장' 들과 병역진로 상담대한민국 임시정부 역사, 美 워싱턴서 특별전으로 만난다관련 기사4·3 박진경 대령 서훈 취소 언제…유공자 취소 심의, 반년 걸릴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