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적서 원본 못 찾자 '신청 절차 하자'로 우회…"표적 취소" 비판도제주시 연동 박진경 대령 추도비에 박 대령의 4·3 사건 가담을 비판하는 시민단체가 설치한 '역사의 감옥에 가두다' 라는 이름의 감옥 조형물이 강제 철거되고 있다. 2022.5.20/뉴스1 ⓒ News1 오미란 기자관련 키워드국가보훈부박진경4·3허고운 기자 전장 통신 사각지대 줄인다…軍 전술이동중계기 도입 추진2026년 6·25 전사자 유해발굴사업 개시…"34개 지역서 200구 발굴 목표"관련 기사4·3희생자유족회 "박진경 국가유공자 등록 원점 재검토 환영"(종합)오영훈 제주지사 "4·3 양민학살 주범 박진경 유공자 취소는 당연"보훈부 "박진경 대령 국가유공자 등록 원점 재검토"2달 넘은 '제주4·3' 박진경 국가유공자 논란…'2말 3초' 결론 전망"故 박진경 대령 유공자 인정, 절차적 하자 가능성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