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적서 원본 못 찾자 '신청 절차 하자'로 우회…"표적 취소" 비판도제주시 연동 박진경 대령 추도비에 박 대령의 4·3 사건 가담을 비판하는 시민단체가 설치한 '역사의 감옥에 가두다' 라는 이름의 감옥 조형물이 강제 철거되고 있다. 2022.5.20/뉴스1 ⓒ News1 오미란 기자관련 키워드국가보훈부박진경4·3허고운 기자 반복되는 '국방부 패싱'…문민장관 리더십에 이상 없나[한반도 GPS]軍, 비상계엄 관여 장병 총 180여 명 적발…지작사령관 직무배제(종합)관련 기사"故 박진경 대령 유공자 인정, 절차적 하자 가능성 있어"故 박진경 대령 진실 가린 제주 4·3 왜곡 현수막 결국 강제 철거故 박진경 대령 국가유공자 지위 취소 여부, 1월 중 결론李 대통령 "박진경 유공자 지정에 4·3 유족 분개…잘 처리하라"(종합)李대통령 "박진경 유공자 지정에 4·3 유족 분개…잘 처리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