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착순 100명 대상으로 고무동력기 날리기 등 체험 행사도스페이스챌린지 2026 홍보포스터. (공군 제공)관련 키워드공군스페이스챌린지비행단체험행사김예원 기자 정부 용역 보고서에서도 "현역 생도 91.3%가 사관학교 통합 반대"육군 공격헬기 '아파치' 성능 개량 사업, 또 사타에서 제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