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항 차질이 에너지 수급·경제에 미칠 영향 종합 고려"이란 전쟁 장기화로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지속되자 오만 무스카트항 인근에 루오지아산 유조선이 정박해 있는 모습. ⓒ로이터=뉴스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외교부호르무즈해협공동성명유민주 기자 北 외무성 "북러조약, 관계 발전의 '강력한 법적 기틀' 마련"외교부, '호르무즈 해협 통항' 유관 공관과 화상회의 개최관련 기사북미 중재냐, 북중러 밀착이냐…트럼프 만난 시진핑 속내가 정세 가른다트럼프, 오늘 시진핑 관저서 티타임·오찬…'빅딜'보다 '관리' 방점한-호주 외교장관 회담…"중동 전쟁 대응해 에너지 안보 협력 강화"한·호주, LNG·정제유 등 공급망 협력 강화 위한 공동성명 채택주말 15척 내보낸 이란 "韓 불가하지 않다"…외교부 "협의중"(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