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한 외교부 경제외교조정관은 20일 방한 중인 토니 벤하이젠 미국 사우스다코타주 부지사과 면담해 한-사우스다코타주 간 교류 증대 및 경제협력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외교부 제공)관련 키워드외교부취업비자한국동반자법유민주 기자 정부, 레바논·사우디 일부 지역 여행경보 상향…"즉시 출국 권고"외교부, '제2차 재외국민보호 기본계획' 의결…5년간 이행관련 기사美 "ESTA도 B-1과 동일 활동 가능"…韓 기업인 활동 '즉시 재개' 속도한미 외교차관 회담 개최...비자 문제 등 현안 논의불합리한 한미 비자 제도, 본격 손 본다…'E-4' 신설 가능성 커져백악관도 '비자 제도 개선' 언급…'탄력적 상용비자' 도입 주목시급해진 '비자 외교'…13년 묵은 '동반자법' 입법·美 쿼터 확대 시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