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1 비자 '적용 범위' 늘리고 '단기 파견' 비자 별도 개설 요구'한국인 전문 인력 별도 쿼터' 美 입법도 본격 제기조현 외교부 장관이 지난 8일 오후 인천공항에서 미국 이민 당국의 한국인 노동자 구금 관련 협의를 위해 미국 워싱턴 D.C.로 출국 하고 있다. ⓒ News1 김명섭 기자미국 이민세관단속국 ICE(U.S. Immigration and Customs Enforcement)이 공개한 조지아주 내 현대자동차그룹과 LG에너지솔루션 합작 배터리 공장 건설 현장 단속 장면. (ICE 홈페이지. 재판매 및 DB금지) 2025.9.6/뉴스1관련 키워드백악관비자제도상용비자美한국인집단체포외교부트럼프한국인 구금노민호 기자 고위당국자 "美, 9·19 합의 '비행금지구역 복원' 아직 동의 안 해"고위당국자 "美 '핵잠 협상팀' 방한 늦어지면 우리가 가는 것도 옵션"관련 기사[전문] 장동혁 "李정부 임기내 靑·국회 세종시 완전 이전 추진"정부, 美 H-1B 비자 수수료 100배 인상에 "美와 필요한 소통할 것"트럼프, 전문직 비자 수수료 1.4억…韓 인재 유치 기회·한미 협상 골머리美구금된 우리 국민 귀국했지만 '비자' 문제 여전…한미동맹 시험대美 구금 사태로 배터리공장 완공 일부 지연…영향 제한적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