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바논 일부 지역 여행금지 추가 지정…사우디 출국권고 지역 추가외교부는 20일 레바논 및 사우디아라비아 일부 지역에 대한 여행경보를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그림은 레바논 지역 조정 전 후 비교. (외교부 제공)외교부는 20일 레바논 및 사우디아라비아 일부 지역에 대한 여행경보를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그림은 사우디 지역 조정 전 후 비교. (외교부 제공)관련 키워드외교부레바논사우디여행경보출국권고유민주 기자 우크라 측 "북한군 포로 강제 송환 없지만…조속한 韓 송환도 어렵다"北 위화도 온실농장 '보여주기 복구'…수변만 번듯, 내륙은 방치관련 기사정부, 중동공습 지속에 "조속대피 권고"…사우디 주베일은 '출국권고'외교부, 중동 13개국 공관과 회의…"레바논·이라크 국민 대피 지원"김진아 외교차관 "중동 에너지 시설 점검…우리 국민 대피 권고"정부 "호르무즈 인근국 협조체계 구축…비상입항 허가 지원"(종합)국방부 "해외 파병부대 방호태세 강화…항공·해상 재보급 계획 수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