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대비태세 유공 명목으로 300만원 지급 사실 확인돼(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이 작년 10월 남한의 무인기가 평양에 침투했다며 공개한 사진.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국방부합참무인기평양윤석열비상계엄김용현드작사김예원 기자 국방부, 국민주권 정부 출범 1주년 맞아 합동화력 훈련 참관단 모집보훈부 "독립유공자 2代까지 보상금 확대…2027년부터 시행"관련 기사"트럼프, 대이란 새 작전계획 보고받아…최후의 일격도 포함"李대통령 유감에도 北 이틀째 韓겨냥 미사일 도발…관계개선 기대감 '차단'北, 하루에 두 번 탄도미사일 도발…李 정부 출범 후 처음(종합4보)北, 또 동해상으로 미상 탄도미사일 발사…오늘 두 번째(종합3보)北, 동해상으로 SRBM 수 발 발사…이틀 연속 도발(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