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대비태세 유공 명목으로 300만원 지급 사실 확인돼(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이 작년 10월 남한의 무인기가 평양에 침투했다며 공개한 사진.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국방부합참무인기평양윤석열비상계엄김용현드작사김예원 기자 '뇌물 부정' LIG D&A, 2년간 방산 입찰 참가 못 한다…최고 수준 제재[속보] 방사청 "LIG D&A에 입찰참가자격 제한 24개월"…최고 수준 제재관련 기사합참의장 "北 도발 시 단호히 대응…DMZ 주도권 강화 작전 시행"(종합)김정수 KIDA 원장 "안보환경 급변…미래 위협 대응할 국방 역량 강화해야"한기성 1군단장, '빈 총 경계' 논란 해명…"대비태세는 지장 없어"軍, DMZ 다른 MDL 침범지역도 유엔사와 조사…北 지뢰 제거·군사회담 추진카카오모빌리티-고려대, 국방 AX 맞손…모빌리티 기술 접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