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대비태세 유공 명목으로 300만원 지급 사실 확인돼(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이 작년 10월 남한의 무인기가 평양에 침투했다며 공개한 사진.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국방부합참무인기평양윤석열비상계엄김용현드작사김예원 기자 잠수함 원하는 캐나다, 대서양에 머물까 태평양으로 향할까[한반도 GPS]북한군 1명, 어젯밤 도보 귀순…軍 "철원 MDL서 신병 확보" (종합)관련 기사法 "합참, 무인기 작전 반대"…'계엄 가담 의심' 특검 수사 영향 주나무너진 사령관, 웃음 보인 前대통령…법정서 엇갈린 표정"美합참 '中, 이란전 틈타 군사·경제·외교서 美우위 잠식' 평가""트럼프, 대이란 새 작전계획 보고받아…최후의 일격도 포함"李대통령 유감에도 北 이틀째 韓겨냥 미사일 도발…관계개선 기대감 '차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