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대비태세 유공 명목으로 300만원 지급 사실 확인돼(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이 작년 10월 남한의 무인기가 평양에 침투했다며 공개한 사진.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국방부합참무인기평양윤석열비상계엄김용현드작사김예원 기자 진영승 합참의장, FS 연합 작전 태세 점검…연해병사·서방사 방문軍, 주한미군 전력 이동에 "한미 소통 속 굳건한 한반도 방위 태세 유지"관련 기사김명수 전 합참의장 '내란 가담' 본격 수사…"군, 국회 투입 방치"(종합)2차 종합특검, 김명수 전 합참의장 입건…'내란 가담' 재수사최첨단으로 눈 가리고 '재래식'으로 때려…미군 실전 전략 바꿨다연합훈련 '예정대로', 갈등 봉합 시도에도…한미 불협화음 여전"전작권 전환 중요한데" 한미, 연합훈련 앞두고 연이어 불협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