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대비태세 유공 명목으로 300만원 지급 사실 확인돼(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이 작년 10월 남한의 무인기가 평양에 침투했다며 공개한 사진.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국방부합참무인기평양윤석열비상계엄김용현드작사김예원 기자 방사청, KDDX 탑재되는 함대함유도탄-II 국내 기술로 개발 추진(종합)해병대 병사, 부대 울타리 넘어 KTX 타고 도주…4시간 만에 붙잡혀관련 기사[기자의 눈] 전략시대에 어울리지 않는 한미의 구식 소통국방부, '빈총 경계'·'무인기 보고 누락' 한기성 1군단장 직무배제(종합)野 국방위원, 軍 '실탄 미장착'·'무인기 소동' 논란 "전모 밝혀야"국방부, '빈총 경계' 논란 한기성 1군단장 직무 배제군은 "내란 가담"·특검은 "무혐의"…중징계 군인 억울해도 구제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