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지구전투서 중공군 최후 공세 방어 중 적 포탄에 산화 2020년 유전자 시료 채취·2024년 유해 수습…274번째 귀환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국유단)은 12일 2024년 10월 강원도 철원군 세현리 무명고지에서 수습한 유해의 신원을 고(故) 김순식 하사로 확정하고 유가족인 아들 의영 씨 소유의 경기도 가평군 소재 펜션에서 호국영웅 귀환행사를 진행했다. 사진은 국유단이 수습한 김 하사의 유해. 2026.5.12./ⓒ 뉴스1(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