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1년 국군 8사단 백석산 고지 탈환 중 적 포탄에 산화2020년에 유전자 시료 채취·2024년에 유해 수습…273번째 귀환1951년 한국전쟁 당시 강원도 양구에서 중공군과의 백석산 고지전 탈환 과정에서 전사한 고(故) 김판성 하사가 75년 만에 가족의 품으로 돌아왔다. 사진은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이 2024년 10월 수습한 김 하사의 유해.2026.4.28./ⓒ 뉴스1(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 제공)관련 키워드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한국전쟁6·25 전쟁김판성 하사김기성 기자 '전방 지뢰 폭발' 사고, MDL 北 지뢰 매설 지역 수색로 개척 중 발생북한군 남하 저지 중 전사, 故 한길진 하사…76년 만에 가족품으로관련 기사북한군 남하 저지 중 전사, 故 한길진 하사…76년 만에 가족품으로중공군 공세 저지하고 산화한 소년병 故 김하동 일병…76년 만에 돌아와軍 유해발굴감식단, 후반기 발굴 작전 개시…전반기 77구 수습한국전쟁 때 실종 美 전투기·수송기 찾는다…한미, 강릉·양양서 공동조사6·25 초기 인민군 남하 저지한 강대언 경사, 76년 만에 가족 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