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시즌스호텔서 20번째 행사…외교·재계 등 180여명 참석"K-할랄 메뉴 첫 선…한-이슬람권 협력 강화 기대"조현 외교부 장관이 10일 이슬람의 성월인 라마단을 맞아 이슬람협력기구(OIC) 회원국 외교단을 초청해 이프타르 만찬을 열고 중동 지역의 평화와 안정 회복을 기원했다.(외교부 제공).관련 키워드외교부김예슬 기자 DMZ 따라 걷는 '평화 체험'…통일부, 6월부터 평화걷기 4회 추진국정원, 탈북민 보호센터 인권보호관에 김수현 변호사 위촉관련 기사정부, 쿠팡 사태 美 공화 '항의 서한'에 "아직 답신 검토 중"정부, 中 조업질서담당관 회의 개최…한중 불법조업 대응 점검한·호주, LNG·정제유 등 공급망 협력 강화 위한 공동성명 채택레바논, 한국 의약품 참조국 지정…중동 수출 문턱 낮아진다정부, 러시아 주재 '통일안보관' 복원…8월 부임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