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시즌스호텔서 20번째 행사…외교·재계 등 180여명 참석"K-할랄 메뉴 첫 선…한-이슬람권 협력 강화 기대"조현 외교부 장관이 10일 이슬람의 성월인 라마단을 맞아 이슬람협력기구(OIC) 회원국 외교단을 초청해 이프타르 만찬을 열고 중동 지역의 평화와 안정 회복을 기원했다.(외교부 제공).관련 키워드외교부김예슬 기자 美 전문가들 "그을음 없이 극초음속 활공체 발사 가능"…北 주장 반박北, 日 핵무장 논의에 "재침 야망 실현 위한 위험천만한 시도" 비난관련 기사'내란 가담' 박성재 항소심 선고…1심, 징역 25년[주목, 이주의 재판][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8일, 일)브라질 계란 논란에 송미령 "비상시 대비 공급망 다변화해야"외교부 "조현 장관, 세종 이전 반대·우려 표명한 바 없어"정부, 日다카이치 야스쿠니 공물 봉납에 "깊은 실망과 유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