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시즌스호텔서 20번째 행사…외교·재계 등 180여명 참석"K-할랄 메뉴 첫 선…한-이슬람권 협력 강화 기대"조현 외교부 장관이 10일 이슬람의 성월인 라마단을 맞아 이슬람협력기구(OIC) 회원국 외교단을 초청해 이프타르 만찬을 열고 중동 지역의 평화와 안정 회복을 기원했다.(외교부 제공).관련 키워드외교부김예슬 기자 경제난 속 北 치적정치…김정은 업적은 콘크리트로 남는다[한반도 GPS][프로필]강창일 민주평통 수석부의장…'역사·정치·외교' 3박자 갖춘 원로관련 기사'韓 7억 지원 반대' 미스 이란, 글 지우더니…돌연 "감사드린다" 뭔 사연?[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8일, 토)디도스 공격에 외교부 홈페이지 한때 '먹통'다카이치 취임 후 日호위함 첫 대만해협 통과…中 "강력 항의"(종합)알제리 특사, 콩고 대통령 취임식 참석…에너지·외교 협력 확대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