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이란, 매우 강력한 타격 받을 것"…중동 사태 계속 악화한국시간 8일 오후 5시 아부다비에서 첫 전세기 출발 미국·이스라엘의 대(對) 이란 공습 이후, 이란의 공격을 받아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에 있는 자예드 항에서 연기가 치솟고 있다. 2026.03.01 ⓒ 로이터=뉴스1중동 사태 여파로 두바이 공항 운항 차질이 이어지면서 현지에 체류하던 한국인 관광객들이 인천국제공항으로 귀국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3.5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이란 공습이란이스라엘대피미국이란전쟁임여익 기자 국힘, '김승원 청탁 의혹'에 식약처 항의방문…"제넨셀 자료 제출해야"독감 백신 물량 빠듯…"작년 접종자 대비 여유 물량 10%"관련 기사사우디 리야드 첫 공습경보…공항 인근 아람코 연료탱크 화재(종합)사우디 수도, 첫 공습경보 발령…후티 공세 확대 후 처음이란서 '정권 건재 과시' 대규모 집회…"미국에 죽음을"유엔 조사단 "美, 이란 학교·체육시설 공습 배후…전쟁범죄 해당"가자 다큐 '나자' 후폭풍…네타냐후 "軍 비방 땐 시민권 박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