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일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 제11차 대회 기념 청소년학생들의 야회 및 횃불행진이 4월 30일 저녁 평양에서 진행됐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청년동맹 대회북한 일본 개헌 비난임여익 기자 AI 기업과 손잡는 K-바이오…신약개발 패러다임 바뀐다트럼프 '의약품 15% 관세' 이달 말부터…韓 기업 영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