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연습 계획 공식 발표 후 이틀 만에 공지장도영 합동참모본부 공보실장과 라이언 도날드 주한미군사 공보실장이 25일 오후 서울 용산구 국방부에서 2026 자유의 방패(FS) 연습 계획을 발표한 후 손을 맞잡고 있다. 2026.2.25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자유의 방패한미동맹FSFTX야외기동훈련허고운 기자 병무청 "6·3 지방선거 전 입영 청년 투표권 보장"안규백 "핵잠·4군체제 완성해야"…해군·해병대 현장지휘관 특별강연관련 기사반복되는 '작전사령관' 공석…유사시 누가 '결심'하나 [한반도 GPS]한미 연합연습 FS 종료…"전작권 전환에 중요한 계기 될 것"안규백, B-1 문서고 찾아 FS 현장점검…"훈련 강도가 곧 전투력"국방부 "전작권 전환 종합추진계획 수립해 모든 역량 집중"육군총장, 미8군사령관과 'FS연습' 캠프캐롤 연합방위태세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