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연습 계획 공식 발표 후 이틀 만에 공지장도영 합동참모본부 공보실장과 라이언 도날드 주한미군사 공보실장이 25일 오후 서울 용산구 국방부에서 2026 자유의 방패(FS) 연습 계획을 발표한 후 손을 맞잡고 있다. 2026.2.25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자유의 방패한미동맹FSFTX야외기동훈련허고운 기자 국방부, 오늘 강동길 해군참모총장 징계위…12·3 비상계엄 연루해군사관생도 137명 임관…"국민의 필승해군 일원으로 해양주권 수호"관련 기사삐걱대는 한미동맹…'엇박자' 길면 곤란하다[한반도 GPS]연합훈련 '예정대로', 갈등 봉합 시도에도…한미 불협화음 여전한미, 실기동훈련 조율 못하고 연합연습 일정 발표…"이견은 없다"(종합)한미 연합훈련 '자유의 방패' 3월 9일 개시…"연합·합동 전 영역 작전"안규백 "2026년, 전작권 전환의 해로 삼을 것…FOC 철저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