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 당시 육군 제1군단장…국방부, 관련 제보 입수 후 사실 파악 중지난해 9월 지작사령관에 임명주성운 지상작전사령관. 2025.10.21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지상작전사령관주성운지작사령관비상계엄김예원 기자 군, 李 정부 출범 후 첫 천안함 추모 행사…국방 차관 대표로 참석육군, 올해 첫 부사관 임관식 개최…지난 5년 중 최대 규모김기성 기자 전쟁기념사업회, 청년·고교생 서포터즈 모집…답사·전시해설 지원방사청, 첨단전력 획득절차 개선 토론회 개최…中企 진입·상생 발판 마련관련 기사'계엄 관여' 강동길 해군총장, 정직 1개월 '중징계'…사의 표명(종합)2차 특검, 軍 '계엄 소극적 가담자'도 겨냥…'먼지털기' 우려도국방부, 오늘 강동길 해군참모총장 징계위…12·3 비상계엄 연루국힘, 연이은 4성 장군 직무배제에 "안보 정치적 구호 연장선 아냐"'비상계엄 관련 의혹' 현역 4성 장군 연이어 직무배제…사상 초유(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