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 당시 육군 제1군단장…국방부, 관련 제보 입수 후 사실 파악 중지난해 9월 지작사령관에 임명주성운 지상작전사령관. 2025.10.21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지상작전사령관주성운지작사령관비상계엄김예원 기자 北, 하루에 두 번 탄도미사일 도발…李 정부 출범 후 처음(종합4보)北, 또 동해상으로 미상 탄도미사일 발사…오늘 두 번째(종합3보)김기성 기자 방사청-전북 방산기업 간담회…공급망 자립·지역산업 활성화 모색"육해공 경계 허물고 융합장교 양성해야"…통합사관학교 정책토론관련 기사반복되는 '작전사령관' 공석…유사시 누가 '결심'하나 [한반도 GPS]'계엄 관여' 강동길 해군총장, 정직 1개월 '중징계'…사의 표명(종합)2차 특검, 軍 '계엄 소극적 가담자'도 겨냥…'먼지털기' 우려도국방부, 오늘 강동길 해군참모총장 징계위…12·3 비상계엄 연루국힘, 연이은 4성 장군 직무배제에 "안보 정치적 구호 연장선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