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50대 준위, 사고 후 병원 이송 중 사망사고 헬기, 4500여 시간 비행한 노후 기종…2028년 도태 예정9일 경기 가평군 조정면 현리 군 헬기(코브라 AH-1S)가 추락해 현장에서 관계자들이 사고를 수습하고 있다. 2026.2.9 ⓒ 뉴스1 김도우 기자9일 경기 가평군 조정면 현리 군 헬기(코브라 AH-1S)가 추락해 현장에서 관계자들이 사고를 수습하고 있다. 2026.2.9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육군헬기가평코브라가평헬기사고조사위김예원 기자 국방 차관, 美 하원의원단 접견…전작권 전환 지지 당부중동 사태로 초유의 '에너지난' 우려 속에서도…방산은 '기대감'김기성 기자 제58주년 예비군의 날 기념식…우수부대·단체 15곳 표창국방부, 군무원 2646명 선발 공고…23일부터 원서접수관련 기사훈련 중 헬기 추락으로 숨진 육군 조종사 2명 영결식 진행안규백, 헬기 추락으로 숨진 조종사 조문…"최고의 예우할 것"헬기 추락으로 숨진 육군 준위 2명, 순직 인정…현충원에 잠든다육군 "코브라 헬기 추락사고로 숨진 준위 2명 순직 인정"李대통령 "조종간 놓지 않은 숭고한 희생"…헬기 추락 순직 장병 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