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장례 절차 고려해 선행 심사로 '순직' 우선 인정…안장지는 논의 중지난 9일 경기 가평군 조정면에서 군 헬기(코브라 AH-1S)가 추락해 현장에서 관계자들이 사고를 수습하고 있다. 2026.2.9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헬기코브라 헬기순직국방부육군육군참모총장김예원 기자 한일 국방차관 "북핵 고도화 대응에 긴밀한 안보공조 필수"방사청, 군용 총포 안전 관리 규정 재정비…'사각지대' 제재 근거 마련관련 기사육군 코브라헬기 추락 원인은 '기체 결함'…노후 헬기 도태에 속도훈련 중 헬기 추락으로 숨진 육군 조종사 2명 영결식 진행안규백, 헬기 추락으로 숨진 조종사 조문…"최고의 예우할 것"육군 "코브라 헬기 추락사고로 숨진 준위 2명 순직 인정"[속보] 코브라 헬기 추락사고로 숨진 준위 2명 순직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