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군수도병원 장례식장 찾아 유가족 위로안규백 국방부 장관.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안규백국방부육군헬기가평코브라헬기김예원 기자 군, 李 정부 출범 후 첫 천안함 추모 행사…국방 차관 대표로 참석육군, 올해 첫 부사관 임관식 개최…지난 5년 중 최대 규모관련 기사[재산공개] 안규백 국방부 장관 74억원·진영승 합참의장 26억원정부, 김진영 전 육군총장 등 12·12 군사반란 가담자 10명 서훈 취소육군 병과학교장 '비현역' 전환 시작…보병·포병학교장 공고[영상] 우크라군, 드론 '탈중국' 성공...국군은 첫 걸음마최정예 간호장교 78명 임관…"국민 있는 곳 어디서든 임무 수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