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동맹, 미래형 동맹으로 진화…핵잠·농축 재처리 길 열어""북핵, 중단→축소→폐기 단계적 접근 외교 지속"조현 외교부 장관이 29일 오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외교장관 초청 관훈클럽 토론회에서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1.29/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조현관훈클럽외교부한중일정윤영 기자 정부, 상호관세 진화 '총력 대응'…조현 이번 주 방미동계올림픽 열리는 밀라노에 임시 영사사무소 운영…신속대응팀 파견관련 기사트럼프 관세 위협에 'CPTPP' 가입 재점화…한일 실무논의 착수조현, 한미 '잡음' 속 내주 방미…상호관세·원자력 등 어깨 무겁다조현 "한미 원자력 협정 개정 '농축·재처리' 함께 추진, 천재일우 기회"조현 "트럼프 관세 인상 언급, 합의 파기 아냐…팩트시트 충실히 이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