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동맹, 미래형 동맹으로 진화…핵잠·농축 재처리 길 열어""북핵, 중단→축소→폐기 단계적 접근 외교 지속"조현 외교부 장관이 29일 오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외교장관 초청 관훈클럽 토론회에서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1.29/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조현관훈클럽외교부한중일정윤영 기자 외교부 "중동 체류 국민 피해 없어…출국 강력 권고"외교부, 제2차 재외국민보호기본계획 의결…향후 5년 지침 마련관련 기사핵잠·원자력 협상 본격화…'천재일우→전략적 모호성' 전략 변경"필요하다면 절차 안따지고 한중 외교장관 회담…조현 방중 가능"中 왕이, 2월 방한 어려울 듯…일각선 조현 재방중 가능성도트럼프 관세 위협에 'CPTPP' 가입 재점화…한일 실무논의 착수조현, 한미 '잡음' 속 내주 방미…상호관세·원자력 등 어깨 무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