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외교 소식통 "1분기 적절한 시기 회담 개최 기대""방한 중국인 지속 증가…올해 600만명 넘어 코로나 이전 회복할 듯"조현 외교부 장관이 지난해 9월 17일(현지시간) 오후 베이징 댜오위타이에서 열린 한·중 외교장관회담에서 왕이 중국공산당 외사판공실 주임 겸 외교부장과 악수를 하고 있다. (외교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9.17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왕이조현정은지 기자 베이징현대 첫 중국인 사장, 취임 1년 만에 물러난다"우크라, 美압박에 러 정유시설 공격 중단…선거 후까지 당분간"관련 기사"시진핑, 북미 중재 가능성"…김정은 '깜짝 방중' 후 북미 대화 전망 지속[국감현장] 조현 "DMZ 지뢰 사고, 안보리 결의·의장성명 등 검토"[특파원 칼럼] 가까워진 북중, 한국은 '제재 완화'…11월 선전에 쏠린 눈위성락 "왕이 '두 국가' 표현 우리 입장과 배치…中에 엄중 문제제기"노재헌 대사 "한중 손잡고 미래로"…주한 中대사 노태우 묘역 참배(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