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외교 소식통 "1분기 적절한 시기 회담 개최 기대""방한 중국인 지속 증가…올해 600만명 넘어 코로나 이전 회복할 듯"조현 외교부 장관이 지난해 9월 17일(현지시간) 오후 베이징 댜오위타이에서 열린 한·중 외교장관회담에서 왕이 중국공산당 외사판공실 주임 겸 외교부장과 악수를 하고 있다. (외교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9.17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왕이조현정은지 기자 아세안 향하는 中 '핑루운하' 개통…"年1조원 운송비 절감 효과"라이칭더 "대만 'AI 섬'으로 만들 것…AI 인재 50만명 키운다"관련 기사위성락 "왕이 '두 국가' 표현 우리 입장과 배치…中에 엄중 문제제기"노재헌 대사 "한중 손잡고 미래로"…주한 中대사 노태우 묘역 참배(종합)中, 한중수교 34주년 맞아 "한중관계 발전, 지역 평화·발전 촉진"장동혁 "李대통령 죄 지우려 입맛 맞는 대법관 임명하려는 것"국힘 "동맹에는 패싱·北에는 조롱…안보 무능 심판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