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외교 소식통 "1분기 적절한 시기 회담 개최 기대""방한 중국인 지속 증가…올해 600만명 넘어 코로나 이전 회복할 듯"조현 외교부 장관이 지난해 9월 17일(현지시간) 오후 베이징 댜오위타이에서 열린 한·중 외교장관회담에서 왕이 중국공산당 외사판공실 주임 겸 외교부장과 악수를 하고 있다. (외교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9.17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왕이조현정은지 특파원 中, 자민 압승에 "군국주의 전철 안돼…대만 발언 철회 거듭 촉구"시진핑, 베이징 IT단지 시찰…휴머노이드 로봇 등 둘러봐관련 기사中 왕이, 2월 방한 어려울 듯…일각선 조현 재방중 가능성도조현, 이해찬 별세 애도한 中왕이에 답전…"진심 어린 위로 감사"조현 "한미 원자력 협정 개정 '농축·재처리' 함께 추진, 천재일우 기회"정상회담 '동력' 이어가는 한중…발 빠른 외교장관회담 의제는외교부 "1분기 중 한중 외교장관회담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