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말 늦어도 3월초·중순 협상 앞 '전략 카드' 노출 최소화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해 10월 29일 경북 경주박물관에서 열린 한미 정상회담에 앞서 악수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0.29 ⓒ 뉴스1 허경 기자조현 외교부 장관이 지난 3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국무부 청사에서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과 만나 한미 외교장관 회담을 갖기에 앞서 악수하고 있다. (외교부 제공)관련 키워드조인트 팩트시트핵추진잠수함한미 원자력 협정 개정외교부트럼프 행정부한미동맹노민호 기자 백범석 교수, 유엔 인권이사회 자문위 의장 선출…한국인 첫 사례외교부, '전력·연료 부족' 쿠바 '여행경보 2단계'로 격상관련 기사'핵잠 특별법' 연구부터 '삐끗'…美 조야 설득·새 협정까지 난제 산적외교부, '핵추진잠수함 협상팀' 신설…美와 협의 채널 역할조현 "2월 중 핵잠 도입 등 논의할 美 협상팀 방한할 것"美민주 상원 4인 "韓 핵농축·재처리 허용 말라, 핵확산 우려"특별법 입법 착수에도 美관세 안갯속…靑, 대미 투자 진전·속도 놓고 고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