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말 늦어도 3월초·중순 협상 앞 '전략 카드' 노출 최소화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해 10월 29일 경북 경주박물관에서 열린 한미 정상회담에 앞서 악수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0.29 ⓒ 뉴스1 허경 기자조현 외교부 장관이 지난 3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국무부 청사에서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과 만나 한미 외교장관 회담을 갖기에 앞서 악수하고 있다. (외교부 제공)관련 키워드조인트 팩트시트핵추진잠수함한미 원자력 협정 개정외교부트럼프 행정부한미동맹노민호 기자 조현 "중동사태 대응, 韓 경제 영향 최소화에 초점"그로시 IAEA 사무총장 14일 방한…핵잠 연료 사찰 방안 등 논의관련 기사안규백 "美 상·하원의원단, 韓의 핵잠 도입 동의…4월 첫 회의 기대"트럼프 "석기시대 시한" D-1…한미 핵잠·원자력 협의도 '촉각'[트럼프관세 1년] 동맹 구조 바꾼 트럼프…'거래 외교' 기세 여전중동에 허덕이는 미국…'숙원' 핵잠 도입에 '직격탄' 우려 커진다정부, 美 301조 조사에 "이익 균형 존중…불리한 대우 없어야"(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