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관세 재인상 으름장에 범정부 '총력 대응' 기조美 실무진 조속 방한 등 팩트시트 이행 노력 강조할 듯조현 외교부 장관과 마크 루비오 미 국무장관. (워싱턴특파원단 사진제공) ⓒ News1 류정민 특파원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28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인근 덜레스국제공항에서 한국 기자들과 만나 미국 측의 한국에 대한 관세율 인상에 대한 대응 방안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트럼프조현관세우라늄상호관세미국정윤영 기자 동계올림픽 열리는 밀라노에 임시 영사사무소 운영…신속대응팀 파견세계한상대회, '민간 자율 운영' 전환…위원장도 민간이 선출관련 기사조현 외교, 재개된 美 관세 압박 속 방미…루비오와 대면 가능성조현 "트럼프 관세 인상 언급, 합의 파기 아냐…팩트시트 충실히 이행"美 콜비 한반도에 나타나자…韓 당긴 中, 밀어낸 北 [한반도 GPS]"핫라인 아닌 핫바지" "비준은 발목잡기"…美관세 여야 공방(종합)조현 "트럼프의 '관세 인상' 발표, 쿠팡 사건·온플법과 관계없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