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절·양회에 일정 제약…韓 '최우선 대응' 美 상호관세 사안도 변수조현 외교부 장관과 왕이 중국공산당 외사판공실 주임 겸 외교부장. (외교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9.17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조현왕이중국시진핑이재명실용외교정윤영 기자 "아이가 성장하면 뒤집어쓰세요"…가구업계, 양면 매트리스 '새 먹거리'"사탕수수·볏짚으로 만든 종이"…비목재 원료에 눈 돌리는 제지업계관련 기사"시진핑, 북미 중재 가능성"…김정은 '깜짝 방중' 후 북미 대화 전망 지속[국감현장] 조현 "DMZ 지뢰 사고, 안보리 결의·의장성명 등 검토"[특파원 칼럼] 가까워진 북중, 한국은 '제재 완화'…11월 선전에 쏠린 눈위성락 "왕이 '두 국가' 표현 우리 입장과 배치…中에 엄중 문제제기"노재헌 대사 "한중 손잡고 미래로"…주한 中대사 노태우 묘역 참배(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