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절·양회에 일정 제약…韓 '최우선 대응' 美 상호관세 사안도 변수조현 외교부 장관과 왕이 중국공산당 외사판공실 주임 겸 외교부장. (외교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9.17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조현왕이중국시진핑이재명실용외교정윤영 기자 '계엄 연루' 軍 장성 등 23명, 중징계 불복…국방부에 항고'미2사단/한미연합사단' 부사단장에 첫 여군 문한옥 준장관련 기사조현, 이해찬 별세 애도한 中왕이에 답전…"진심 어린 위로 감사"조현 "한미 원자력 협정 개정 '농축·재처리' 함께 추진, 천재일우 기회"정상회담 '동력' 이어가는 한중…발 빠른 외교장관회담 의제는외교부 "1분기 중 한중 외교장관회담 추진"위성락 "'하나의 中' 존중…중일 모두 좋은 관계 노력"(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