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오을 "손자는 현행법상 유족 아냐"…보훈심사위 재개 가능성 ↑20일 오후 제주시 연동 박진경 대령 추도비에 설치된 '역사의 감옥에 가두다' 라는 이름의 감옥 조형물이 강제 철거되고 있다. 2022.5.20/뉴스1 ⓒ News1 오미란 기자관련 키워드보훈부국가보훈부양손자권오을박진경김예원 기자 'K-잠수함' 기술력 어디까지 왔나…'은밀한 위협'으로 경쟁력 확보'비상계엄 관련 의혹' 현역 4성 장군 연이어 직무배제…사상 초유(종합)관련 기사박진경 대령 국가유공자 취소 수순…'고육지책' 근거 찾은 보훈부국방부 "박진경 대령 공적 자료 확인 어려워…유관기관과 계속 소통"과거사 바로잡기냐 불필요한 이념 논쟁이냐…4·3 논란 또 도마 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