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구조물 문제·대만 및 중일 갈등 등 민감 사안, 원론적 수준에서 다뤄한중 친밀감 고취에 집중…"북한과 대화 재개 중요" 공감대엔 눈길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5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한중 MOU 체결식에서 악수하고 있다.2026.1.5/뉴스1 ⓒ News1 허경 기자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5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국빈만찬을 마친 뒤 작년 11월 경주 정상회담 때 선물 받은 샤오미 스마트폰으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1.5/뉴스1 ⓒ News1 허경 기자이재명 대통령이 5일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한·중 정상회담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1.5/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한중 정상회담이재명 대통령유대시진핑 중국 국가주석한중관계서해구조물북한 문제노민호 기자 외교부, 튀르키예 동남부에 특별여행주의보 발령…"국민 안전 우려"대미투자특별법 제정으로 안보 협의도 '숨통'…'301조' 변수에 촉각김예슬 기자 중동 체류 한국인 66명 귀국길…카타르 임시 항공편 인천행주한이란대사관 외벽에 하메네이 현수막…美·이스라엘 비판 메시지관련 기사정상회담 '동력' 이어가는 한중…발 빠른 외교장관회담 의제는한일 셔틀외교 본격화…"韓, 중일 '조율자 역할' 여부 관전 포인트"한중 이어 한일 정상외교…李대통령 '실용 외교 2막' 가늠자중일 갈등 속 주목도 높아진 李 방일…'미래·과거사' 둘 다 챙긴다李대통령, 日 다카이치 고향서 정상회담 후 공동언론발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