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에서 한일로…연속 정상외교에 담긴 '균형 관리'한일 과거사는 '관리', 성과는 '실용'…2막 외교의 시험대이재명 대통령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지난해 10월 30일 경주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양자 정상회담에 앞서 악수하고 있다. (APEC 2025 KOREA & 연합뉴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1.9/뉴스1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7일 오후 상하이 임시정부청사 기념관에서 열린 대한민국 임정 상하이 청사 100년 기념식에 참석하고 있다. 2026.1.7/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한일·한미정상회담김지현 기자 전교조, '투쟁·올드 노조' 이미지 벗나…37년만 간판 교체 논의서울교육청, 학교 성희롱·성폭력 심의 교육청으로 이관…"공정성 강화"관련 기사美전문가 "트럼프, 日 대미투자 속도 비교하며 韓 압박할 수도"한일, '불안정한 동행'으로 태세 전환…밀착하지만 멀어진 일본日 총선 이후 다카이치 체제 주시하는 정부…'우경화' 우려엔 신중설 지나면 北 당 대회·한미 안보 협상·미일 정상회담…첩첩산중 한국 외교美전문가 "日다카이치 압승, 예측 가능성 높여…한일관계에도 긍정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