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에서 한일로…연속 정상외교에 담긴 '균형 관리'한일 과거사는 '관리', 성과는 '실용'…2막 외교의 시험대이재명 대통령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지난해 10월 30일 경주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양자 정상회담에 앞서 악수하고 있다. (APEC 2025 KOREA & 연합뉴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1.9/뉴스1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7일 오후 상하이 임시정부청사 기념관에서 열린 대한민국 임정 상하이 청사 100년 기념식에 참석하고 있다. 2026.1.7/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한일·한미정상회담김지현 기자 金총리, 10~12일 대설·한파대비 긴급지시…"인명피해 예방 최우선"[속보] 金총리, 10~12일 대설·한파 대비 '선제적 대응' 긴급지시관련 기사중일 갈등 속 주목도 높아진 李 방일…'미래·과거사' 둘 다 챙긴다日정부도 '李대통령 방일' 발표…"한일·한미일 연대 중요성 커져""한중 정상회담서 외형적 관계 복원했지만…中, 전략적 압박도 강화"'항일 투쟁'으로 과거사 문제 '지원군' 된 中…한미일 '갈라치기'는 부담부산참여연대 "부산 중구 동백전 추가 캐시백 개선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