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에서 한일로…연속 정상외교에 담긴 '균형 관리'한일 과거사는 '관리', 성과는 '실용'…2막 외교의 시험대이재명 대통령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지난해 10월 30일 경주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양자 정상회담에 앞서 악수하고 있다. (APEC 2025 KOREA & 연합뉴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1.9/뉴스1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7일 오후 상하이 임시정부청사 기념관에서 열린 대한민국 임정 상하이 청사 100년 기념식에 참석하고 있다. 2026.1.7/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한일·한미정상회담김지현 기자 李대통령 '이혜훈·공소청법·민생·대북' 90분 즉문즉답…신년 기자회견경찰, 李대통령 가덕도 피습사건 TF 구성…배후·공모 세력 등 수사관련 기사"중일 갈등의 장기화, 한일 '셔틀외교' 지속성 위협"조셉 윤 "北, 美와 대화조건으로 '제재해제·핵지위' 원해"(종합)日 아소 다로 "한국 핵잠 도입, 안보의 새로운 본보기"한 달 뒤 日 '다케시마의 날'…李 환대한 日 '진정성' 판가름 잣대"다카이치 90도 인사" 주목한 中…"李대통령 절제에 성과 못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