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동 후 소극 대응 간부 징계는 문제' 지적에 "반은 맞고 반은 틀렸다"안규백 국방부 장관.(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2.3/뉴스1관련 키워드국방부군징계위2026 업무보고이재명계엄정부부처업무보고김예원 기자 "故 박진경 대령 유공자 인정, 절차적 하자 가능성 있어""국군사관대 신설, 육·해·공 사관학교는 단과대로"…국방부에 권고한병찬 기자 이혜훈 후보자 청문회 종료…청와대 "주말 동안 상황 살핀다"金총리, 美부통령 회담…"쿠팡 문제, 美기업 차별대우 아냐"관련 기사이상현·김현태 등 12·3 비상계엄 가담 군인 6명 오늘 징계위합참의장·육군참모총장, 선임자 없이도 징계받는다…'박안수' 사례 방지"김정은 체면 손상해 도발 유도"…軍, 여인형 '이적' 혐의 인정국방부, '계엄버스' 탑승 육군 참모부장급 4명 정직 처분국방부, '계엄버스' 관련 장성 7명 징계위 추가 회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