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발사대 오산 기지 이동했지만…요격 미사일 수송 가능성 커져경북 성주에 있는 사드(THAAD·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발사대 6기가 중동지역으로 반출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11일 경기 평택시 주한미군 오산공군기지에 C-5 수송기가 계류되어 있다.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주한미군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성주미국이란전쟁김예원 기자 이륙하자마자 곤두박질…국방부 주최 시연 행사 무인기 줄줄이 추락강신철 "철거민 특공 정상 절차…사관학교 통합안 불완전"(종합2보)관련 기사美국방부 "이란戰에 탄약 부족 심화" 인정…트럼프 주장 힘 잃어"미군 지휘부, 국방장관에 '이란戰 장기화 어렵다' 의견 전달"미군자산 중동 쏠림에 펜타곤 속앓이…"중국·북한 견제력 약화 우려"이란전 장기화에 흔들린 미국의 힘…"세계질서 지킬 수 있나" 의문 증폭해산명령 불응·사드기지 차량 막은 원불교 교무 등 집행유예·벌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