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발사대 오산 기지 이동했지만…요격 미사일 수송 가능성 커져경북 성주에 있는 사드(THAAD·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발사대 6기가 중동지역으로 반출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11일 경기 평택시 주한미군 오산공군기지에 C-5 수송기가 계류되어 있다.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주한미군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성주미국이란전쟁김예원 기자 60조 규모 캐나다 잠수함, 이번 주 결론 나나…한국 기업들 막판 총력전6·25전쟁 지상군 참전한 에티오피아 '강뉴부대', 합창단 구성해 방한관련 기사美국방 "韓 사드 자산 중동 이동, 철저히 고려하고 대비된 것"현대차 '신차 공세'로 中시장 재공략…'수입차 무덤' 日 공략 방식주한미군사령관 "전작권 전환, 2029년 1분기까지 목표"(종합)주한미군사령관 "전작권 전환, 2029년 2분기까지 목표"안규백 "주한美사령관이 韓 국방장관에 항의? 전혀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