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직해임심의위원회에서 의결…직무 정지 후 5개월 만에 추가 조치김용대 전 드론작전사령관. 2025.9.18/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해병대원 순직 및 수사 외압·은폐 의혹의 핵심 피의자인 김동혁 전 국방부 검찰단장. 2025.10.23/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비상계엄해병대원김용대김동혁육군소장준장김예원 기자 김정은 방중, 남북 긴장 완화에는 긍정적 효과?…"전 세계 시선 집중"김정은, 갑자기 중국 왜 갔나…"외교 역량 과시·한미 방정식 복잡하게"관련 기사'휴정기 끝' 3대특검 재판 다시 속도전…9월까지 줄줄이 선고'방첩사' 보안·방첩·안보수사 기능 이관…4개 조직 동시 출범(종합2보)'무상 여론조사' 尹 1심 징역 2년…형사재판 1심 선고 3개 남아윤석열 8개 재판 중 첫 대법원 선고…'내란우두머리' 등 7건 대기특검, '계엄 정당성 메시지' 조태용 전 국정원장 내달 1일 소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