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지 명령에 따랐을 뿐' 태도 옳지 않아" 비판…인적 쇄신 의지전작권 전환 추진도 다시 한번 강조…"2026년이 분수령 될 것"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3일 오후 서울 용산구 국방부 청사에서 열린 전군주요지휘관회의에 참석해 발언 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2.3/뉴스1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3일 오후 서울 용산구 국방부 청사에서 열린 전군주요지휘관회의에 참석해 회의 참석자들과 경례를 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2.3/뉴스1관련 키워드국방부안규백국방비상계엄계엄국민의군대12·3계엄1년김예원 기자 軍, 주한미군 전력 이동에 "한미 소통 속 굳건한 한반도 방위 태세 유지"동명부대 31㎞ 거리서 피격…방호태세 1급 유지하며 작전 수행허고운 기자 전장 통신 사각지대 줄인다…軍 전술이동중계기 도입 추진2026년 6·25 전사자 유해발굴사업 개시…"34개 지역서 200구 발굴 목표"관련 기사李대통령 노란봉투법 시행 첫날 대·중소기업 간담회…상생협력 확산(종합)어수선한 중동 정세 속 '자유의 방패' 연습…北 도발 수위 주목현대로템 무주 유치에 공들인 안호영 "산업 지형 바꾸는 전환점"최정예 간호장교 78명 임관…"국민 있는 곳 어디서든 임무 수행"주한미군 전력 이란 간다면…패트리엇 포대 등 순환 배치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