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 후 국가유공자로 인정…"공헌 기억해 준 보훈부에 감사"정창호 서울지방보훈청 보상과장이 무공수훈자 고(故) 송 모 씨의 자녀에게 국가유공자 증서를 전달하고 있다.(서울지방보훈청 제공)관련 키워드국가보훈부국가유공자무공수훈자허고운 기자 국방부 "北 극초음속 미사일, 한미 방어 자산으로 충분히 탐지·요격 가능"손가락 일부 잃어도 국가유공자 7급 인정 확대…상이등급 기준 손질관련 기사내년 54만원 되는 참전명예수당…보훈부, '200만원 인상론'까지 검토서민층 제대군인, 교육지원 소득조사 면제…절차 간소화보훈부, 강원대·제주대병원 첫 '준보훈병원' 선정…12월 진료 시작6·25전쟁 지상군 참전한 에티오피아 '강뉴부대', 합창단 구성해 방한한국전·월남전 참전명예수당 月 49만원…배우자 생계지원 확대 방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