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찾아 대중 견제 강조한 美 콜비…한중 '대북 공조'에는 딜레마

주한미군 역할 '대북 억제'→'대중 견제'로 변화 공식화
중국, 대북정책 협력 요청에 난색 가능성도

본문 이미지 -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26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방부 청사에서 엘브리지 콜비 미국 국방부 정책담당 차관과 접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26/뉴스1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26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방부 청사에서 엘브리지 콜비 미국 국방부 정책담당 차관과 접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26/뉴스1

본문 이미지 -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 5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악수하고 있다. 2026.1.5/뉴스1 ⓒ News1 허경 기자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 5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악수하고 있다. 2026.1.5/뉴스1 ⓒ News1 허경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