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군 역할 '대북 억제'→'대중 견제'로 변화 공식화중국, 대북정책 협력 요청에 난색 가능성도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26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방부 청사에서 엘브리지 콜비 미국 국방부 정책담당 차관과 접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26/뉴스1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 5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악수하고 있다. 2026.1.5/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대중 견제대북 억제NDS주한미군 변화전략적 유연성임여익 기자 김정은, '러 파병 북한군' 추모 조각 사업 점검…'영웅주의' 강조"유엔사, 과거엔 먼저 'DMZ 평화적 이용' 추진…정전협정 해석도 달라져"관련 기사콜비 "韓, 한반도 방위 '주도적 역할' 의지 있는 모범동맹국"(종합)콜비 美 국방차관 "韓, 한반도 방위 주도적 역할 의지 있어…모범동맹국""美 NDS 발표 남았지만…미중 '공존'하면 韓 숨통 트인다""미국 新 국방전략, 본토 방어보다 '대중 견제' 강화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