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부처 망라한 팀"…핵잠·원자력 협력 및 조선 협력 분야 협의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2회국회(임시회) 제4차 본회의 정치·외교·통일·안보에 관한 대정부 질문에서 조현 외교부 장관이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6.2.9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조현핵잠수함미국노민호 기자 전쟁도 도우라는 트럼프, '충성' 요구하며 동맹 들들 볶는다"내 사정 봐줘야 동맹"…더 거세진 트럼프식 '거래 외교'김예슬 기자 '남북 두 국가' 고착, 닷새 뒤에 결정된다…北 "헌법 바꿀 것"김정은, 또 '러시아 파병 기념관' 지도…"쿠르스크 해방 1돌 준공"관련 기사중동 정세 요동에도 한미 소통은 계속…美 차관보 방한·韓 협상단 방미조현 "美와 원자력 분야 협의 위한 韓 협상팀 방미 예정"(종합)조현 "'한미 핵잠·원자력 협정' 韓 협상팀이 먼저 방미"美 국무부 동아태차관보, 내주 방한…핵잠·중동·북한 문제 포괄 협의'루비오 측근' 방한 이어 韓 북핵대표 방미…관세 사태 속 이어지는 소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