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부처 망라한 팀"…핵잠·원자력 협력 및 조선 협력 분야 협의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2회국회(임시회) 제4차 본회의 정치·외교·통일·안보에 관한 대정부 질문에서 조현 외교부 장관이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6.2.9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조현핵잠수함미국노민호 기자 조현 "美 그리어,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올려야 한다 말해"우경화 자명한 일본…2주 뒤 '다케시마의 날'이 한일관계 분기점김예슬 기자 조현 "美 그리어,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올려야 한다 말해"통일부 "北, 당 대회 전 건설사업 마무리·참가자 평양 집결 예상"관련 기사조현 외교, 美 상원의원들에 "핵잠·원자력 협력 지지 요청"조현 "입법 고의지연 아냐"…美국무 "美 분위기 안좋아"(종합2보)조현 "美국무 '韓통상이행 관련 美분위기 안좋다' 말해"(종합)특별법 입법 착수에도 美관세 안갯속…靑, 대미 투자 진전·속도 놓고 고심상호관세 여파로 핵잠·원자력 협상까지 유탄…계속 밀리는 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