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문장·본부장급 임원들, 매주 일요일 '경영개선위' 회의 열기로올해 잇단 사업 수주 실패·사장 공석 장기화…자구책 마련 박차한국항공우주산업(KAI) 본관 전경(KAI 제공). ⓒ 뉴스1 ⓒ News1 박주평 기자지난 10월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서울국제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 'ADEX 2025'에서 KAI 부스를 찾은 관람객들이 KF-21을 살펴보고 있다.2025.10.20/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kai한국항공우주산업방산업체임여익 기자 [기자의 눈]中 바이오 굴기 속…韓日 협력의 가능성을 엿보다삼성바이오는 수주, 바이오텍은 기술이전…요코하마 누빈 'K-바이오'허고운 기자 국정원 "美 대북정보 제공량 줄지 않아…미사일 외 분야도 협력"뾰족한 앞부분에 꼬리날개…베일 벗은 국산 극초음속 미사일관련 기사김해 제조업 K-방산 기회 살리려면…"기업 발굴·정책 연계해야"무인화·국산화·현지화…한화, '방산 체질 전환' 속도팔고 끝나는 수출은 없다…K방산, 현지화·AX로 체질 바꾼다한화에어로·KAI, KF-21 '장거리 공대공 유도탄' 개발 맞손자꾸 추락하는 드론…'현대화' 추진 軍 '무인화 속도전' 시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