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수주 경쟁 '전패', 노조 정상화 협조한화 지분 4.99% 확보…민영화 가능성 제기한국항공우주산업(KAI) 본관 전경(KAI 제공). ⓒ 뉴스1 ⓒ 뉴스1 박주평 기자김민석 국무총리가 7일 경남 사천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을 방문해, 생산이 완료된 KF-21 보라매 전투기의 내부 장비 등을 둘러보며 성능 및 운용에 대한 설명을 청취하고 있다. (총리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7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한국항공우주산업KAI경영공백해소민영화방산재편양새롬 기자 KGM, 지난해 매출 4조 첫 돌파…전동화·수출로 체질 개선이규복 현대글로비스 대표, 작년 연봉 16억4700만원…전년比 49.7% ↑관련 기사KAI 노사, 김종출 대표 선임 공감대…8개월 수장 공백 종지부선전전·기자회견·총파업…주총 앞둔 KAI·HMM '긴장 고조'KAI, 신임 사장에 김종출 전 방사청 국장 내정…임시주총서 확정갈길 바쁜 KAI…'낙하산 인사' 논란에 수장 공백 해소 불발KAI, 사장 선임 불발…노조 "또다시 군 출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