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수주 경쟁 '전패', 노조 정상화 협조한화 지분 4.99% 확보…민영화 가능성 제기한국항공우주산업(KAI) 본관 전경(KAI 제공). ⓒ 뉴스1 ⓒ 뉴스1 박주평 기자김민석 국무총리가 7일 경남 사천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을 방문해, 생산이 완료된 KF-21 보라매 전투기의 내부 장비 등을 둘러보며 성능 및 운용에 대한 설명을 청취하고 있다. (총리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7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한국항공우주산업KAI경영공백해소민영화방산재편양새롬 기자 삼전 노사 협상 "조정안 아직, 이견 좁히는 중"…오후 1차 조정 끝삼성전자 노사, 오후 사후조정 시작…막판 줄다리기관련 기사KAI 노사, 김종출 대표 선임 공감대…8개월 수장 공백 종지부선전전·기자회견·총파업…주총 앞둔 KAI·HMM '긴장 고조'KAI, 신임 사장에 김종출 전 방사청 국장 내정…임시주총서 확정갈길 바쁜 KAI…'낙하산 인사' 논란에 수장 공백 해소 불발KAI, 사장 선임 불발…노조 "또다시 군 출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