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좋은 느낌", 다카이치 "문제의식 공유할 수 있는 리더"정상간 훈풍과 달리…'급유 지원 거부'·'축제 군악대 불참'이재명 대통령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지난달 30일 경북 경주 APEC 정상회의장에서 열린 한일 정상회담에 앞서 악수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0.30/뉴스1 ⓒ News1 허경 기자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가 화려한 에어쇼를 선보이고 있다./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 대통령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급유 거부독도다케시마의 날한일관계노민호 기자 중동사태 장기화에…외교부, '중동 담당 특별대사' 곧 임명정동영 "李 정부 평화 정책이 중동 상황의 한반도 전이 막아"허고운 기자 한·프랑스 국방장관회담…"한반도 및 인·태 평화 위해 전략적 소통 강화"40년 넘은 K2 소총 대체…올 하반기 '한국형소총-II 사업' 기본전략 수립관련 기사팔짱 꼈지만 '동상이몽' 한미일…사라진 비핵화와 강해진 북핵日, 이번엔 韓블랙이글스 급유 지원…오키나와 경유해 사우디행日언론 "한일 국방장관 이달말 日서 회담"…군사협력 복원 기류中 관심은 온통 일본에…日 가는 李 대통령에 '과제' 던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