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좋은 느낌", 다카이치 "문제의식 공유할 수 있는 리더"정상간 훈풍과 달리…'급유 지원 거부'·'축제 군악대 불참'이재명 대통령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지난달 30일 경북 경주 APEC 정상회의장에서 열린 한일 정상회담에 앞서 악수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0.30/뉴스1 ⓒ News1 허경 기자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가 화려한 에어쇼를 선보이고 있다./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 대통령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급유 거부독도다케시마의 날한일관계노민호 기자 조현 "美 그리어,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올려야 한다 말해"조현 "2월 중 핵잠 도입 등 논의할 美 협상팀 방한할 것"허고운 기자 수원 보훈요양원 증축 공사 시작…내년 하반기 완공안규백, 사우디 국가방위부 장관과 회담…국방·방산 협력 논의관련 기사팔짱 꼈지만 '동상이몽' 한미일…사라진 비핵화와 강해진 북핵日, 이번엔 韓블랙이글스 급유 지원…오키나와 경유해 사우디행日언론 "한일 국방장관 이달말 日서 회담"…군사협력 복원 기류中 관심은 온통 일본에…日 가는 李 대통령에 '과제' 던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