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1월 처음 추진했지만 '독도 비행' 문제삼아 日 거부17일 경기 성남시 수정구 서울공항에서 열린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서울 ADEX 2025)'에서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가 화려한 에어쇼를 선보이고 있다. 2025.10.17/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일본한일관계한일·한미정상회담이정환 기자 베조스 블루오리진도 위성 5400개 띄운다…스타링크 '맞대결'전문가들 "골든돔 미사일방어에 그린란드 불필요…트럼프 억지"관련 기사"중일 갈등의 장기화, 한일 '셔틀외교' 지속성 위협"조셉 윤 "北, 美와 대화조건으로 '제재해제·핵지위' 원해"(종합)한 달 뒤 日 '다케시마의 날'…李 환대한 日 '진정성' 판가름 잣대"다카이치 90도 인사" 주목한 中…"李대통령 절제에 성과 못봐"李대통령, 중일 신년 외교 일단락…대수보 주재 '내치 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