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정상회담] '핵무기 탑재' 아닌 '핵연료 추진' 잠수함 확보 시도 첫 확인원자력 협상 개정 등 '안보 협상' 마지막 쟁점 관련 '트럼프의 결단' 유도29일 오후 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경주 APEC 계기 2차 한미 정상회담 생중계를 지켜보고 있다. 2025.10.29/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이재명 대통령이 29일 대한민국 경주 박물관에서 열린 한미 정상회담에 앞서 악수를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김경민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트럼프핵추진 잠수함핵잠수함경주APEC허고운 기자 국내 건조·저농축 핵연료·2030년대 중반 건조…핵잠 기본계획 확정(종합)안규백 "올해 전작권 로드맵 완성"…내년 전환 가능성 거론김예원 기자 '10년 대계' 한국형 핵잠 청사진 확정…한미 협의도 6월부터 속도北, 서해로 탄도미사일 발사 도발…中 "새로운 논평 없다" 신중관련 기사이재명 정부 출범 1년…핵잠 도입 등 '실용외교' 성과 강조'10년 대계' 한국형 핵잠 청사진 확정…한미 협의도 6월부터 속도국내 건조·저농축 핵연료·2030년대 중반 건조…핵잠 기본계획 확정(종합)李대통령, 핵잠 개발계획 보고받고…"자주국방의 상징"(종합)핵추진잠수함 도입 '장보고 N사업' 공식화…"2030년대 중반 1번함 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