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규백·헤그세스 첫 대면…대북정책·확장억제 등도 다뤄 4일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 국방부 깃발. 2021.6.4/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SCM한미헤그세스안규백정윤영 기자 "고객 목소리로 만든 의자"…시디즈, 'T50 2세대' 판매 효자로美 세포라 87%에 '올영 깃발'…일상으로 파고드는 韓 화장품관련 기사'반쪽짜리'로 끝난 한미 UFS…계획 절반만 소화하고 오늘 조기 종료"한미훈련 축소로 전작권 전환 차질…'韓자력방위' 美목표와 상충"UFS 축소에도…軍 "한미, 전작권 전환 위한 공동평가 정상 진행"美국방 "中, 아시아 패권 강요 안돼"…韓 국방비 증대엔 "리더십에 찬사" (종합)안규백 "올해 전작권 로드맵 완성"…내년 전환 가능성 거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