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현장] "형법에 근거한 '내란' 판단 아직" vs "12·3 계엄은 위헌"김규하 육군참모총장. 2025.9.29/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육군김규하육군참모총장국방위원회국방위2025국정감사김예원 기자 이륙하자마자 곤두박질…국방부 주최 시연 행사 무인기 줄줄이 추락강신철 "철거민 특공 정상 절차…사관학교 통합안 불완전"(종합2보)허고운 기자 강신철 "철거민 특공 정상 절차…사관학교 통합안 불완전"(종합2보)강신철 "아들 군 복무 특혜 없었다"…'직접 확인하라' 답변 후 사과관련 기사김규하 육군총장, 폴란드 방문…군사 교류·방산 협력 확대 논의육군, 2기 예비역 병장 하사 239명 진급·임용…동원자원 확보육군 드론·로봇 전술시범단 창설…첨단과학기술군 전환 검증 강화軍 "광주 1전비 분산배치해도 대비태세·조종사 양성 영향 최소화"한미 육군총장 대담…"유무인복합·AI 등 군사혁신 정보공유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