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현장] "형법에 근거한 '내란' 판단 아직" vs "12·3 계엄은 위헌"김규하 육군참모총장. 2025.9.29/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육군김규하육군참모총장국방위원회국방위2025국정감사김예원 기자 육군 코브라 헬기 추락으로 조종사 2명 사망…1991년 도입 기종(종합4보)강선영 "재신검 대상자 정신질환 치료비, 국가가 지원해야"허고운 기자 한미 공군, 2026년 첫 쌍매훈련…4·5세대 전투기 통합작전 실시K-방산, 중동 최대 방산전시회서 사우디 시장 공략 '연합작전'[르포]관련 기사육군총장, 美태평양육군사령관과 화상회의…"역내 안보협력 강화"李대통령, 3성 장군 진급자 20명에 "신뢰받을 수 있는 군대로 거듭나야"김규하 육군참모총장, 병오년 첫 입영식 주관육군 혁신 화두는 '공간력'…공간 개선 23경비여단, 불침번 없앴다'호국영웅' 가족 품으로…6·25전쟁 전사자 유해 13위 합동안장식 거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