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현장] "형법에 근거한 '내란' 판단 아직" vs "12·3 계엄은 위헌"김규하 육군참모총장. 2025.9.29/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육군김규하육군참모총장국방위원회국방위2025국정감사김예원 기자 北 장사정포 대응 요격체계 전력화 앞당긴다…2029년 투입 박차(종합)국방 차관, 美 하원의원단 접견…전작권 전환 지지 당부허고운 기자 한·프랑스 국방장관회담…"한반도 및 인·태 평화 위해 전략적 소통 강화"40년 넘은 K2 소총 대체…올 하반기 '한국형소총-II 사업' 기본전략 수립관련 기사한미 육군총장 화상회의…"교류·협력 지속 확대"폴란드 총사령부 대표단, 육군 초청으로 방한…"군사교류협력 강화"육군, 올해 첫 부사관 임관식 개최…지난 5년 중 최대 규모[재산공개] 안규백 국방부 장관 74억원·진영승 합참의장 26억원육군총장, 미8군사령관과 'FS연습' 캠프캐롤 연합방위태세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