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인 비자 발급·입국 절차 개선 방안도 논의한미는 22일 화상회의를 통해 '한-미 상용방문 및 비자 워킹그룹' 2차 협의를 진행했다. 2025.10.22. (외교부 제공)관련 키워드비자워킹그룹정윤영 기자 한진, 추석 물류 비상체계 돌입…임시 차량·분류인력 추가코웨이, 경일초에 '생태숲 3호' 조성…희귀식물 1195본 식재관련 기사정의선 "美 제조업 미래에 기여"…현대제철, 8조원 제철소 첫 삽(종합)'MASGA 핵심축' 거제시-美 필라델피아, 조선동맹 구축 강화한미 비자 워킹그룹 계기 고위급 소통…'팩트시트' 이행 의지 재확인美, B-1 비자 '전문 트레이너' 항목 신설…"기술 노하우 이전 목적"'美 비자 문제 개선 범정부 TF' 3차회의…"민관 협력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