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비야드 재건 파트너인 'K-조선' 위상 강화기술인력 정착·관세 예외·해양번영특구 지정 등 협력한화오션 필리조선소 전경.(거제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강미영 기자 통영 욕지도서 갯바위 이동하던 40대 낚시객 추락의령군, 이장 지원 확대…내년부터 재난특별활동비 지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