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현장] 부승찬 의원, 국방위 질의 중 '예비역 소장'의 민원 소개軍 "소급 기간 등 여러 문제 고려해야"2025 국정감사 첫날인 13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청사에서 열린 국방위원회의 국방부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성일종 국방위원장이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5.10.13/뉴스1 ⓒ News1 국회사진기자단관련 키워드국방부이재명윤석열훈장국정감사국방위국회2025국정감사김예원 기자 미중은 양자기술·국방 연계 속도…"한국도 통합 거버넌스 구축해야"'군번 3개'·3代 군인 가족 등 이색 이력…육군, 장교 통합임관식 개최관련 기사계엄용 대북 공작 주도 드작사, 사령부 기능 없애고 관리 조직으로 개편'李대통령에 연장 요청' 종합특검…홍장원·尹 반란 수사가 성패 가른다[일지] 12·3 비상계엄 선포부터 박성재 1심 징역 25년 선고까지정동영, 국방백서 '북한=적' 표현에 "NSC에서 논의해 볼 것"軍 "'북한=적' 입장 변화 없어"…국방백서 2026에도 '적' 규정 유지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