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는 '유지'·통일부는 '변경 필요' 이견정동영 통일부 장관.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5.6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정동영통일부NSC국방백서통일교육위원유민주 기자 [주말쇼핑포인트] 제니 포토부스부터 베이비페어까지…백화점·마트 할인전 풍성닭 발골부터 장인라면 생산까지…익산서 만난 하림의 '식품 세계'[르포]관련 기사주미대사관 "한미 소통 어려움 없어"…한미동맹 위기설 진화정동영 "北 요새화로 정전협정 무력화…유엔사와 긴밀한 협의"정동영 "평화공존과 대북 제재 양립 불가"…지뢰·북향민 공방에 고성(종합)정동영 "北 지뢰 폭발, 공격으로 특정 못 해…고의성 검증 중"北 "1㎜ 침범도 강력 대응"…2015년과 달라, 정부 대응 수위 고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