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는 '유지'·통일부는 '변경 필요' 이견정동영 통일부 장관.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5.6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정동영통일부NSC국방백서통일교육위원유민주 기자 신세계면세점, 영국 럭셔리 브랜드 '멀버리' 명동점 오픈서울신라호텔, 영빈관 전통미 담은 'K-아트 기프트 컬렉션' 출시관련 기사조현 "김정은이 원하면 APEC 계기 북미 정상회담 가능"(종합)李대통령, 을지 NSC 주재 "北 공격 의도 없는 방어적 훈련"외교부 "통일부와 엇박자 사실 아냐"…'4자 대화' 등엔 "조율 필요"조현, 통일부의 '4자 대화' 구상 등에 "이상주의적" 정면 반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