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입항 계기 한미 교류협력 증진"미 해군의 상륙지휘함 '블루릿지함'이 지난 16일 한미일 다영역 훈련 '프리덤 에지' 기간 유도탄 구축함 '커티스 윌버함' 및 한국 해군, 일본 해상자위대 함정과 항해하고 있다.(미 국방부 제공)관련 키워드해군상륙지휘함블루릿지함부산허고운 기자 김규하 육군총장 "'공간력' 개선해 전투력 제고…AI경계, 반드시 갈 길"김규하 육군총장 "육군은 회복 중…'국민 일상' 지키는 군 되겠다"관련 기사K-방산기업, 美 전투기·군함 수리 거점…주일미군도 韓MRO가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