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전력 MRO뿐만 아니라 수송·물자 지원 '권역 거점' 개념 사이버전·우주전서도 韓전력 우위 강화…선박 韓건조 협의 필요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이 22일(현지시간) 하원 군사위원회 청문회에서 증언하고 있다 .2026.04.22 ⓒ 뉴스1 류정민 특파원미국 해군 7함대사령부 상륙지휘함인 '블루릿지함'(USS Blue Ridge ·1만9600톤).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주한미군제이비어브런슨RSHHD현대중공업한화오션한화오션HD현대중공업대한항공김예원 기자 국방부 "네팔 사태 대응 지원 적극 검토…범정부 차원 지원 준비 중""北과 밀착하면 우리도 NATO와 더 밀착"…한국이 러시아에 보낼 메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