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방추위서 최종 선정한국형 차기 구축함(KDDX)의 모습.(HD현대중공업 제공)관련 키워드kddx수의계약구축함허고운 기자 사관학교 통합 방안, 오늘 당·정 협의 후 공개…'자운대 4년제' 추진K-방산 수출 늘수록 '무기체계 공급망 안정화' 숙제도 커진다관련 기사장보고 N프로젝트 "원팀은 먼일"…HD현대·한화오션 '뒤바뀐 공수'2년 표류 'KDDX' 이번주 재입찰 마감…HD현대重·한화오션 막판 총력이용철 방사청장 "K-방산의 힘은 신뢰와 기술…대도약 위해 총력"이용철 방사청장 "캐나다 해군은 우리 잠수함 좋아해…관건은 산업 협력"K-방산, 국내선 '혈투' 해외선 '원팀'…과열 경쟁에 신뢰 저하 우려도